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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피크 무선 이어폰 R6 BT 5.4는 오픈형의 최신 블루투스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면서 가격은 상당히 저렴하여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자세한 디자인 및 착용감, 음질, 성능, 배터리, 가격, 장단점 등 사용 후기 살펴보시고,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디자인 및 착용감
와피크 R6 BT 5.4 이어폰은 화이트, 블루 컬러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어서 본인의 취향에 맞는 선택지가 넓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어버드 자체의 디자인은 애플 에어팟4 노이즈캔슬링(ANC)과 거의 똑같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심플하고, 깔끔한 모양이어서 다양한 연령층이 사용하더라도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단, 케이스에는 디스플레이 화면과 실버 버튼과 같은 모양이 탑재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불호입니다. 그렇게 예뻐 보이지 않고, 디스플레이만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이해할 수 없는 실버 버튼 모양이 있는 것이 디자인적으로 단점입니다.
착용감은 오픈형으로 편합니다. 디자인과 함께 착용감 자체로 에어팟과 거의 비슷한데, 에어팟4 경우 귀에 꽉 찬 느낌이지만, 와피크 R6 이어폰 경우 약간은 여유 있는 착용감으로 가격 대비 편합니다.
음질 및 성능
와피크 R6 BT 5.4 블루투스 이어폰 음질은 가격 대비 준수한 수준입니다. 사실, 쿠팡 기준 1만 5천원 정도 가격에 풍성한 음향, 기능, 성능, 음질 등을 기대한다면 안 될 것입니다. 그래도 괜찮은 정도입니다.
그리고, 쿠팡에서 와피크 R6 블루투스 이어폰 검색 시, 노이즈캔슬링 적용이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단지 통화 시 소음 감소 효과가 있는 ENC 모델입니다. ANC 이어폰이 아니기 때문에 구매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매는 쿠팡에서 하였는데, 비슷한 가격대에 더 저렴하거나 우수한 블루투스 이어폰이 있지만, 와피크 선택한 이유는 바로 블루투스 버전입니다. 다른 브랜드 경우 5.3 버전이지만, 와피크 겨우 5.4를 지원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선택하였는데, 특별한 경우 외에는 5.3 버전과 거의 비슷한 느낌입니다.
배터리 및 추가 기능
와피크 R6 BT5.4 블루투스 이어폰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까지 연속해서 사용할 수 있고, 충전 케이스를 포함하면 총 32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충전 역시 급속 충전을 지원합니다. 급할 때 유용한 고속 충전 기능은 10분 정도 충전하여 2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빠르게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어폰에는 터치 컨트롤 기능 역시 탑재되어 있어서 음악을 재생 및 정지, 볼륨 조절, 통화 수신 및 거절과 같은 다양한 조작을 직관적으로 할 수 있어서 간편하고, 비프(Beep)음이 들리면서 사용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IPX5 등급의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가벼운 비나 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운동 중이나 야외 활동을 할 때도 걱정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장단점
와피크 R6 BT5.4 이어폰은 저렴한 가격으로 편하게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사무실 PC와 연결을 하였고, 아이폰15 프로와도 연결해 두어서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픈형으로 실내에서 사용하기에 좋지만, 출퇴근 등 지하철과 버스와 같은 대중교통에서는 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이 없기 때문에 소음이 많이 들려서 에어팟4 노캔 모델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가벼운 무게와 착용감이 다소 안정적이기 때문에 운동할 때도 편리하고, 방수 기능이 있어서 땀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터치 컨트롤로 쉽게 음악을 조절할 수 있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통화 품질은 준수한 편입니다. 큰 기대를 하면 실망할 수 있지만, 일상의 가벼운 통화에는 비교적 선명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들을 수 있습니다. 물론 노캔 기능이 없어서 시끄러운 환경에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와피크 R6 최대 장점은 무엇보다 가격입니다. 쿠팡 기준 1만 5천원 정도로 상당히 저렴하면서 블루투스 5.4 버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하지만, aptX, LDAC 등의 고급 코텍을 지원하지 않고, 공식 앱(App)을 통한 EQ와 같은 세부 설정 기능이 없으며, 무선 충전 또한 미지원인 것이 단점입니다.
당연하게도 저렴한 가격에 고급 기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가격 자체로 만족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경우가 집중할 때는 애플 에어팟4 ANC 모델을 사용하고, 사무실이나 가벼운 사용이 필요할 때는 와피크 R6 모델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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